SKT ‘갤럭시A 퀀텀’, 갤럭시A 시리즈 최대 예약판매량 기록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2 07: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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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공식 출시 예정인 양자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 [사진=SK텔레콤]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SK텔레콤이 최초 출시하는 양자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이 그간 진행해 왔던 갤럭시A 시리즈 예약판매 중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예약판매를 진행한 결과 갤럭시A 퀀텀 예약 판매량은 지난해 출시된 전용폰인 갤럭시A80 예약판매량의 약 3배에 달했다. 갤럭시A 퀀텀은 이달 22일 공식 출시 예정이다.

온라인샵 T다이렉트샵에 따르면 갤럭시A 퀀텀을 예약한 고객들 중 보안, 5G 등 ICT기술에 관심이 높은 3040대 남성이 전체 예약고객 중 약 30%를 차지했다. 실제로 3040대 남성 고객을 위주로 갤럭시A 퀀텀의 양자보안 기반 서비스인 T아이디, SK페이, 이니셜에 대한 상담 문의가 많았다.

SK텔레콤은 일반 고객에게 양자보안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로보키퍼(Robokeeper)’ 행사를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 5GX 부스트파크에서 진행한다.

로보키퍼 행사는 로봇 골키퍼와 축구선수인 메시, 네이마르의 승부차기 대결로 화제를 모은 이벤트다.

김성수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갤럭시A 퀀텀 판매 확대를 통해 K보안 경쟁력을 전세계에 알릴 예정”이라며 “양자보안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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