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헬스케어, ‘ICPI WEEK 2020’서 헬스케어 디바이스·솔루션 공개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9 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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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PI WEEK 2020 신용보증기금 혁신 스타트업관에 마련된 부스 모습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스마트 헬스케어 스타트업 엠마헬스케어가 이달 27일부터 4일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 의약품&바이오 산업전(ICPI WEEK 2020)’ 내 신용보증기금 혁신 스타트업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다수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엠마헬스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3등급 의료기기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은 최첨단 레이저 기기인 인터루시(InterLucy), 유럽 CE인증과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한 소프트 바이오 콜드플라즈마 웰니스 디바이스인 플라루시(PlaLucy)를 공개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베이비크립인 베베루시(Bebelucy), 병원용 고속 멸균기인 스테루시(Sterlucy) 등 다수의 AIoT 헬스케어 솔루션도 선보이며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손량희 엠마헬스케어 대표는 전시회와 함께 개최되는 세미나에서 AI 헬스케어 솔루션과 함께 협의체인 광운대, 서울대, 연세대, 상명대, 고려대학교구로병원과 함께 올해 신규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는 혈관성 인지장애(치매) 진단이 가능한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술 개발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손 대표는 “스마트 헬스케어는 병원 중심(U-Hospital)에서 개인 중심(Home Health Care)으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다”며 “엠마헬스케어는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질환, 뇌병변 등의 만성질환을 겪는 환자의 건강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단말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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