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V50S씽큐(ThinQ) 4일 예판 시작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2 0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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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전용 듀얼스크린 기본 탑재, 출고가는 119만9000원
▲ [사진=SK텔레콤]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국내 통신3사가 이달 4일부터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V50S씽큐(ThinQ)의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LG전자가 지난 5월 출시한 V50씽큐의 후속 모델인 V50S씽큐는 6.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이 적용됐다. 동일한 크기의 전용 듀얼스크린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출고가는 11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통신3사는 각각 제휴카드 할인, 단말 보상정책과 서비스 무료 이용권을 제시하며 가입자 모집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공식 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T월드다이렉트)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SK텔레콤은 제휴카드를 활용한 더블할인을 내세웠다. 신한 SKT라이트플랜으로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24개월간 최대 46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KB T프리미엄 카드로 통신비 자동납부를 신청하고 전월 실적이 80만원 이상이면 24개월간 최대 50만4000원의 통신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T월드다이렉트에서 예약구매한 고객에게는 원하는 장소를 방문해 개통과 데이터 이전까지 서비스되는 ‘오늘 도착’, ‘찾아가는 개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 [사진=KT]

KT도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은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고속 무선충전패드 ▲블루투스 이어폰 ▲무드등 가습기 등 사은품 4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 KT샵에서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듀얼 능력 찾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시네빔 빔프로젝터, NAPAL 액자스피커, 스타벅스 쿠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KT 컨설턴트가 찾아가는 ‘여기오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도 서비스 무료 이용권과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내세워 가입자를 모집한다. 올해 말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며, 올해 말까지 10만5000원 이상의 5G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VR 헤드셋(HMD)을 무상 제공한다.

단말기 정상가의 50%를 24개월간 분할 납부하고 24개월 후 LG전자 신규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 할 경우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정상가의 최대 50%를 보상 받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V50S’과 13개 제휴사의 포인트를 합산해 단말기 구매 시 차감 할인할 수 있는 ‘포인트파크’ 서비스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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