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케어, 웨어러블 치료기 ‘이아소’ 들고 중동시장 공략 본격화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8 13: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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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본투글로벌센터(B2G) 멤버사인 웰스케어가 7월부터 중동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

중동 최대 전자제품 유통점인 샤라프 DG(Sharaf DG)와의 사업제휴 체결을 완료한 웰스케어는 8월 두바이 타임스스퀘어센터(Times Square Centre)에 있는 샤라프 DG 플래그십 스토어에 입점, 이아소(IASO)를 론칭한다.

이아소는 웰스케어가 개발한 웨어러블 레이저 통증 치료기 에피온의 글로벌 브랜드다. 홈케어 메디컬 디바이스로 스마트폰과 PC 과용에 따른 VDT 증후군, 스포츠 및 생활통증 등 다양한 통증질환의 자가시술을 지원하는 단말이다.

저주파 마사지나 LED 기술이 아닌, 주로 정형외과나 재활병원에서 통증시술로 사용하는 레이저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국내 3등급 의료기기 품목 허가도 획득한 바 있으며 하반기 정식 선보일 예정이다.

이아소의 중동 아마존입점도 확정됐다. 제품 입고는 완료됐으며 8월에 정식 입점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현재 유럽과 일본 아마존 입점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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