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기술 알리기 나선 LG전자, 마카오 ‘IROS’서 기술시연

김진수 / 기사승인 : 2019-11-08 1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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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 [사진=LG전자]

[IT비즈뉴스 김진수 기자] LG전자가 4일(현지시간) 마카오에서 개막한 ‘지능형 로봇·시스템 국제 학술대회(IROS)’에 참가해 로봇사업 알리기에 나섰다.


IROS는 미국 전기전자기술협회(IEEE)와 일본 로봇공학회(RSJ)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세계적 권위의 로봇 분야 학술대회다. LG전자는 IROS에서 자율주행차 시뮬레이터와 로봇청소기의 인공지능(AI) 내비게이션 기술, 공항 안내로봇 기술을 소개했다.

올해 행사에는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 로봇선행연구소 백승민 수석연구위원을 비롯해 해외에서 활동하는 엔지니어, 대학원생 등 국내 로봇인재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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