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센터, ‘제2회 창업존 비공개 IR’ 개최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0 13: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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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기혁신센터]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9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2회 창업존 Closed IR’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Close IR은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연계 마련을 위한 자리로 열렸다.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산업분야의 유망 창업자들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설립됐다. 창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창업지원 클러스터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존 입주기업 5개 팀과 경기도내 유관기관 추천을 받은 스타트업 3개 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기술창업 투자사인 플래티넘기술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소속 투자전문가들이 함께했다.

참가 기업들은 ▲사용자의 자세를 인식하여 개인별 맞춤 자세교정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로봇 ‘도트 스탠드’(도트힐) ▲비대면 IOT 미술/음악 디바이스 ‘스마트팔레트’와 ‘비트배트’(구니스) ▲스마트 줄자 ‘파이’(베이글랩스) 등 자사의 핵심기술과 비전을 소개했다.

스피치 이후 투자전문가의 피드백이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투자연계를 위한 후속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공공 액셀러레이터이자 지역을 선도하는 창업허브로서 앞으로도 스타트업과 투자사간 실질적인 창구 마련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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