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갤럭시북 S 통신사 단독 출시…보상 프로그램 ‘슈퍼체인지’ 론칭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4 1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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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KT가 최신 인텔 프로세서가 탑재된 LTE 노트북 삼성전자 ‘갤럭시북 S’를 통신사 단독으로 공식 출시했다.

갤럭시북 S는 유심을 꽂아 사용하는 LTE 노트북으로 무선랜 접속 없이 LTE 망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13.3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950g 초경량 디자인이 적용됐다. 두께는 11.8mm다.

8GB의 메모리, 최대 17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최신 와이파이 표준인 와이파이6를 지원한다. 출고가는 139만7000원으로 책정됐다.

KT는 갤럭시북 S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노트북 교체 프로그램 ‘노트북 슈퍼체인지’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갤럭시북 S를 24개월 동안 사용하고 새로운 삼성전자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기기 변경할 경우 사용하던 갤럭시북 S를 반납하면 최초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구매자 대상 혜택도 제공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시즌(Seezn) 플레인 90일 무료 체험권 ▲갤럭시 버즈+(블루) 9만9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샵에서는 이달 10일까지 구매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삼성 정품 멀티포트 어댑터와 고급 파우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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