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즈랩, AI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에코마인즈’ 본격 가동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08: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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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테크 스타트업 레드타이에 5억원 투자, 컨시어지 챗봇 기술 고도화 협력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마인즈랩이 호텔 컨시어니 챗봇 솔루션 기업인 레드타이와 협력을 발표했다. 이를 시작으로 테크 스타트업, 연구기관들과 인공지능(AI) 생태계를 활성화 목적으로 추진하는 ‘에코마인즈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레드타이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 AI 기반 다국어 컨시어지 챗봇인 ‘레드타이버틀러’ 버전 1.0을 론칭하고 국내 230여개 호텔에 서비스하는 테크 스타트업이다. 마인즈랩은 레드타이에 5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마인즈랩의 이번 투자는 레드타이의 컨시어지 챗봇 고도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마인즈랩의 마음 AI를 적용한 컨시어지 챗봇(레드타이버틀러 2.0)을 이달 말 부산 해운대 소재 골든튤립해운대호텔앤스위트에 론칭할 예정이다.

에코마인즈는 AI 플랫폼 ‘마음 AI’를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과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디어와 실행력은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기술력이 부족한 기업이나 보유 서비스에 AI 결합을 추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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