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 프로젝트 성공 지침서’…슈나이더, 엣지컴퓨팅 인프라 구축 E-가이드 배포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9 10: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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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E-가이드의 하나인 ‘엣지컴퓨팅 기회를 활용하는 방법(How to Capitalize on the Edge Computing Opportunity)’에서 엣지컴퓨팅 솔루션 컨피규레이션에 있어 물리 인프라에 대한 중요도에 대한 설문내용 [source=se newsroom]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디지털혁신(DT) 프로젝트 추진에 있어 주목받고 있는 엣지컴퓨팅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인프라 구축에 대한 조언을 담은 E-가이드를 발표했다.


해당 자료는 IT전문 리서치 기관인 캐널리스(Canalys)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IT업계 및 데이터센터 전문가, 관리형서비스기업(MPS)와 리셀러(VAR)를 대상으로 무료로 배포된다.

제임스 보라스 슈나이더일렉트릭 IT채널 전략부사장은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의존도는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개인부터 회사까지 상호 작용하는 디지털 경험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제 디지털 경험은 비즈니스의 필수요소로, 엣지컴퓨팅 전략 효과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해당 가이드를 제작-배포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가이드는 2개 종류로 구성됐다. ‘엣지컴퓨팅 기회를 활용하는 방법(How to Capitalize on the Edge Computing Opportunity)’에서는 MPS/VAR이 고객의 엣지컴퓨팅 전략을 지원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고 있다. 350명 이상의 관련 산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엣지컴퓨팅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포함해 ▲기존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는 솔루션 파악 ▲필요한 기능 및 판매 접근방식 이해 ▲엣지 설계·배포와 관리 활성화 ▲에코시스템 활용법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한 로드맵이 제공된다.

‘구매자를 위한 엣지 인프라 관리(Buyer’s Guide to Edge Infrastructure Management)’에서는 IT전문가와 데이터센터 전문가가 엣지 인프라 관리 솔루션을 선택하고 운영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와 각 단계별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엣지 인프라 관리 솔루션 필요성의 자체평가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솔루션 매핑(Mapping) ▲적절한 인력구성을 통한 팀 구성 ▲비즈니스 사례와 실행 계획 수립 부문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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