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7 1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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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음세대재단]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다음세대재단이 사랑의열매와 함께 26일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공익적 활동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비영리스타트업’을 육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다음세대재단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은 지난해 12월 6개 팀을 선발하고 6개월 간 사업비와 공유사무실,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했다.

학생 기자들이 직접 만든 ‘대학알리’를 포함해 ▲더블유엔씨(WNC) ▲멘토리(menTory) ▲미디어눈 ▲변화의월담 ▲오늘의행동 등 총 6개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직의 정체성과 성장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측은 내달부터 이번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가한 일부 팀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실시한다. 하반기에는 신규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비영리스타트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김연순 사무총장은 “성과 공유회는 지난 6개월 간 지원한 비영리 스타트업 팀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사회 변화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팀의 성장을 돕는 비영리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는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사회문제를 풀어갈 새로운 비영리 주체들을 발굴, 지원해 결실을 맺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사랑의열매와 비영리스타트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많은 기업과 재단에서도 파트너로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측은 내달부터 이번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가한 일부 팀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실시한다. 하반기에는 신규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비영리스타트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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