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데이터센터 모델 ‘SDDC’ 조망하는 세미나, 서울서 열린다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2 08: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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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해 열린 SDDC 세미나 현장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의 가치와 적용 방안 및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SDDC 세미나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월간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SDDC 인사이트 2019’가 이달 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스트럭처(HCI), 클라우드와 오픈 네트워킹, IT 성능 관리·분석 등 다양한 주제 발표를 통해 데이터센터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대응 기술과 전략을 알아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성공적인 디지털혁신(DT)을 위해서는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의 혁신이 요구된다. SDDC는 첨단 기술이 집대성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모델이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한 대처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는 SDDC 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한 상태다.

오전 세션은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SDDC 이야기’를 주제로 박승규 효성인포메이션 클라우드인프라사업팀 팀장의 발표로 시작된다. 홍순구 델테크놀로지스 이사는 ‘새로운 SDDC 구현 방안’을 주제로 SDDC의 새로운 진화에 대해, 안형진 베리타스코리아 부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지능화된 IT 애널리틱스’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오후 세션은 트랙1·2로 구분돼 진행된다. 트랙1 세션에서는 김창민 멜라녹스코리아 상무의 ‘오픈 이더넷을 통한 SDDC 네트워크 구현’, 조윤환 VM웨어코리아 이사의 ‘표준화된 SDDC 기술 기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임영도 한국주니퍼네트웍스 차장의 ‘멀티 클라우드와 개방형 인프라’에 대한 발표가 예정돼 있다.

트랙2 세션에서는 권철기 익스트림코리아 차장의 ‘미래 데이터센터’, 윤대준 맥데이타 상무의 ‘IT 기반 서비스 운영관리 가이드라인’, Powen Tasi 에지코어네트웍스 디렉터의 ‘통신/MSO의 개방형 네트워킹 진화’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통합 세션에서는 도입사례 및 향후 도전과제에 대해 다룬다. 박길수 롯데글로벌로지스 IS팀 매니저가 SDDC 구축 성공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하진철 에스넷시스템 상무는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시 고려사항’, 최성남 노키아코리아 실장은 ‘5G 시대의 차세대 기업 데이터센터’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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