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앱(App) ‘마보’, 코로나19 ‘디지털 콘텐츠 심리치료’ 플랫폼 참여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4 1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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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명상 앱(App) ‘마보’가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 전자책 애플리케이션 ‘밀리의 서재’와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를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마련한 무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별도로 배포 중인 개별 QR코드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에 접속해 디지털 심리 무료 지원에 동참한 스타트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앞서 마보는 서울의료원과의 협업으로 코로나 환자들과 자가격리자를 위한 명상 콘텐츠를 만들어 의료기관과 상담센터에 무료 배포하고 서울의료원 의료진들과 코로나19 격리 환자들에게는 마보앱의 300여개 명상 콘텐츠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제공한 바 있다.

유정은 마보 대표는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해야 하는 환자들과 자가격리자들에게 공공기관과 단체,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심리지원 프로젝트는 전세계적으로도 새로운 시도일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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